회의쏙과 오글오글은 F/S/T 엔진의 첫 두 가지 응용입니다. 같은 코어 엔진을 공유하며, 분석 도메인과 출력 형식만 다릅니다.
회의록·정책 토론·민원·워크숍 데이터를 분석해 결정사항, 실행과제, 쟁점, 갈등 신호를 정량화합니다. 단순 회의 요약이 아니라 "왜 이 결정이 내려졌는가"에 답합니다. 2028년 v2.0에서 3차원 의미분석 엔진 풀 탑재로 정식 출시됩니다.
1:1 면담·피드백·익명 표현·상담 기록을 분석해 구성원의 심리 상태와 관계 갈등을 진단하고 케어 권고를 제공합니다. HR과 조직문화 부서를 위한 NLP 기반 구성원 케어 도구입니다. 2028년 정식 출시 예정.
두 제품은 모두 같은 코어 엔진 위에서 동작합니다. F/S/T 3D Semantic Engine이 의미 좌표를 생성하고, sLLM Context API가 응답을 만들며, XAI Explain Trail이 모든 출력에 판단 근거를 첨부합니다.